Edwards Gardens
오늘 비도 온다고 해서 집에서 쉬려고 했는데, 날씨가 좋길래 가족끼리 Edwards Gardens에 산책을 나갔습니다.
엄마랑... 헤헤헤
시우는 쿨쿨 자고 있어서 사진에 없네요 ^^;;
경찰 아저씨랑 찍어보라고 했는데, 수줍어서 어색하게 서있네요.
까꿍~ 이제 시우가 일어 났네요.
미니 폭포
우잉~ 표정이 왜이래? ("누구지?")
"아~ 엄마구나~" (이제 얼굴 알아보기 시작한 것 같아요)
큰~~ 나무
시우까지 자연스럽게 잘 나왔는데, 내가 빠진게 아쉽네요. 삼각대를 가지고 갔었어야 했는데...
"우와~ 이것은 무었인가? 먹는건가?"
시은이가 배고파요. 밥먹는 시간
"날마다 우리에게~ 양식을 주시는~~"
오늘 찍은 사진을 구경하면서 스넥타임~
별 기대없이 갔었는데, 이쁘게 잘 꾸며져 있더군요.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