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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5월 [시은 2년1개월, 시우 6개월]



May 2014's Story [Siona 2년 1개월, Sean 6개월]

시은이 입 안이 다쳤어요. ㅠ.ㅠ
칫솔질 하면서 쇼파에 올라갔는데 쇼파에서 넘어지면서 칫솔이 입 안 (볼 부분)을 찔러 볼이 퉁퉁 부었네요. 
그래도 정말 다행이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네요. 이젠 절대 무엇을 입에 물고 어디 못 돌아다니게 합니다.



볼 부은 것 봐 ㅠ.ㅠ

만 2살 되던 시기부터 요리 장난감을 엄청 좋아라 했었더랬죠. 교회 가서도 요리 장난감만 가지고 놀고, 집에 와서도.. 커서 아빠 맛있는거 해주겠답니다.

멋쟁이 시우 할머니랑~


거실은 아이들 놀이방이 되었습니다.


기려고 하는 시우


친구 상훈이네가 빌려준 점퍼루. 시우가 많이 좋아라 했네요. 쌩유~

어이구 좋아~ 어이구 좋아~

시체놀이~


여기서 인형이 아닌 것은?


할머니와..


조금 더 어렸을 땐 더했지만 이 시기에도 얼굴에 상처를 항상 달고 다녔네요. 눈밑에 쭈욱~ 이마 위에 쭈욱~


5월 Victoria Day날에 튤립 구경하러 에드워드 가든에 갔었네요. 이전에 사진들을 올렸어서 링크만 걸어둘게요.
Edward Garden 2014: http://jypsm.tistory.com/11


맑은 눈

"엄마~ 나 조깅하고 왔어요~ 아침 주세요~" 콘셉

의자 하나, 세 친구


야구하다 지쳤나 봅니다 ^^


해맑게 달려 오는 딸

해맑은 미소

할머니 그루브 패션


날씨가 풀려서 산책을 갑니다.


ㅎㅎㅎ


장인어른 생신. 좋아하는 사람은 따로 있네요.^^ 


시우는 아직 바닥에 기면서 손으로만 상을 잡고 있네요. 

할아버지와 손주


왠지 느낌 있는 사진 - 친구 승희 결혼식에서..

결혼식 끝나고 승섭이랑 처음으로 사진 출사라는 것을 다녀 왔었는데 그것도 이전에 사진들을 올렸기에 링크만 걸어 둡니다.


시우가 이제는 잘 기네요

"앗! 엄마~ 이유식 맛이 왜 이래??"


처갓댁에서 - 뒷뜰에 소풍 나왔습니다.

온가족이 나와서 유부초밥을 먹었네요. 뭐든지 밖에서 먹으면 더 맛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 따뜻해~

까꿍! 시은이도 있어요~!

평소와 다른 구도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인형들이랑 함께 잠을 자요~


가족끼리 산책을 나왔습니다. 


놀이터 자주 갔네요. 올해는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습니다. (아주 자주 갈 듯)
놀이터 사진들도 이전 글에 올렸었네요: http://jypsm.tistory.com/13


5월의 마지막날 - 이 영상으로 마무리 합니다.
처음으로 오렌지를 먹는 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