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2013's Story [Siona 1년2개월]
이 날이 친구들끼리 모여 보드게임한 마지막 날이었던 것 같네요. 이 날 이후로는 다들 육아에 바빠져서 ㅎㅎㅎ
장인어른 생신
할아버지 썬그라스 써보는 손녀딸과 할머니 (나한테 더 잘 어울리는데?)
김을 엄청 좋아라 하는 와이프 (들고 다니면서 먹음)
후디 3가족~~
아버지 생신 날 BBQ 고기 구워 먹었네요. (이 날 드디어 85.8 렌즈를 제대로 사용해 봤네요)
평소에 내 사진이 많이 없다며 찍어 주겠다고 해서 열심히 점프를 했는데, 찍은 사진들을 보니 다 흔들리고, 포커스 안 맞고 ㅠ.ㅠ
여름엔 BBQ를 많이 하게 되네요. 교회 목장 식구들과 함께 BBQ. 와이프는 둘째 시우 임신 중이에요 ^^
이날 사진들은 85mm f1.8 렌즈(여친렌즈)로 많이 찍었는데 90%의 사진들이 보라색 빛번짐 현상 [전문언어론: 색수차(chromatic aberration)]가 생기더군요. 이래서 사람들이 더 비싼 렌즈를 사나 봅니다. ㅠ.ㅠ
뭐 렌즈 욕심 내면 끝도 없고, 색수차를 후보정으로 보완이 가능하더군요. 라이트룸 같은 경우는 Lens Corrections 기능이 있어서 색수차를 없애줍니다.
Magic~~
하지만 이 기능은 완벽하진 않습니다. 다음 사진 참고..
정수네 가족들과 함께 와사비
친구 동수네가 이쁜 딸을 낳았네요.
엄마 출근길. 잘 갔다 와요~
엄마랑 자기 전에 읽는 성경책. 시은이가 가장 좋아하는 페이지는 예수님의 주기도문 페이지.
시은이가 한때 좋아라 했던 다람쥐 달린 옷
무시 무시하게 큰 수박
장모님과 강아지 산책
그냥 길가에 잡초인데 뭔가 되게 신비하고 화려한 색을 가졌네요.
와이프 생일 다음날 좋은 소식이 들려졌네요. 둘째가 아들이랍니다. (사진 무)
처갓댁에서 BBQ (여름이라 고기 많이 먹게 되네요 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Bon Echo 갔어요. (이건 예전에 따로 blog올렸기에 사진 한 장으로 스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