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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10월 [시은 1년5개월~1년6개월]



September 2013's Story [Siona 1년5개월]



아빠 모자 쓰고 ㅎㅎ


엄마랑 후디 커플룩 - 아이들은 기분 좋게 잘 웃다가도 카메라 들이대면 그새 표정이 바뀌어버리네요. 순발력이 필수!


흑룡띠(2012) 엄마들의 모임?

정수네에서 쉬는 날 고기 파티

와이프 회사 피크닉에서 승섭


"나도 승섭 삼촌처럼~"

부모님이 정식 파송 선교사가 되셨어요.



집에서 아빠랑

친구 소율이랑 손잡고 아장아장

혼자서 잘 먹네요 >.<


시은이가 엄마 설거지를 도와주네요.


장모님 생신~* 선물은 (아직 출시되지도 않은) iPad 5!


아직 iPad 5가 나오지 않아서 ㅎㅎ 나중에 iPad Air가 나왔을 때 사드렸네요.

시은이가 할아버지, 할머니의 웃음 꽃이네요.

Selfie Time~

앞서가는 패션(?)



*~ 큰빛 교회 운동회 ~*

어머니

할아버지 손 잡고 가요~





싱글이

Priceless smile

삐삐 머리


뽀뽀 잘 해주네요. (요즘은 좀 비싸요)

와이프, 뛰고 싶어 몸은 간질간질한데 임신 중이라 참고 있는 것 같네요. ^^
그 와중 시은이는 여기가 어딘지, 왜 앉아있는지도 모른채 사과 풍선 받아서 좋아라 앉아 있네요 ㅎㅎ

시은이 과외(?) 시켜주고 있는 할머니 - "할머니, 이 문제 잘 모르겠어요"

김치 먹었어 안먹었어?


이맘때 쯤 큰엄마, 큰아빠가 선물로 준 코코몽책만 했던 시은이


시은이가 코코몽춤으로 할아버지, 할머니한테 재롱 부리네요^^


한동안 자고 일어나면 이것만 했던 것 같네요. "열심히 해서 할아버지, 할머니 보여 드려야지~"

까꿍 놀이~* 너무 이쁜 것 같아요. 제 눈에만 그런가요?

혼자 부엌가서 무언가 득템해서 오네요~ 주위에 아이들을 보면 좋아하는 것들이 조금씩 다른데, 시은이는 요리하는 놀이를 (지금도) 정말 좋아라 하네요. 요리사가 될건가봐요.

Wife and I ~* 많이 닮았나요?


매번 느끼는데 아이들 눈은 참 맑아요~

다람쥐 한 입~ 시은이 한 입~

*~ 목장 식구들과 사과밭에 놀러 갔었어요~*

콩 흡입 중


"맛있겠다~" 입맛 다시는 시은이 ^^

"와~ 사과들 내가 다 먹을테닷~" (입맛 계속 다시네요^^)

배 앞에 하나, 뒤에 하나~


동물 구경

쓰레기 버리러 복도로 나가던 중 혹시나해서 아무 생각없이 쓰레기봉지 바닥을 보니, 크레딧 카드가 버려져 있었네요. 이맘때 쯤 시은이가 이것저것 쓰레기통에 버렸네요.



October 2013's Story [Siona 1년6개월]


아직 말을 잘 못하고 손가락으로 모든 걸 다 요구하네요. ㄷㄷㄷ


말은 못하지만 표현은 다 하네요 ^^


이야기 성경으로 말을 배우고 있어요. 매일 저녁 자기 전에 읽는 이야기 성경책으로 단어들을 배우기 시작했네요.


휴지를 한 장 한 장 펼쳐서 빈공간들을 채워넣고 있어요.


으악~~

블럭들을 문에 나열하기도 하고, 책들을 베란다 창문에 나열하기도 하고 뭔가 자기만의 방법대로 정리를 하는 것 같네요. (꿈보다 해몽인가요?)

이쁘네요... 꽃이

흰 버섯 같네요 ㅎㅎㅎ



책이 많은 친구 상훈이네. (과연 다 읽었을까?) 시은이는 새로운 장난감이 많아서 정신이 팔렸네요.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라하는 시은이 옷. 

숨박꼭질 놀이 ^^


반짝이 신발 사서 너무 좋아라 하네요.


몰에서..

돌을 넘긴 후 여름부터 배변훈련 시작해서 이 때 쯤은 기저귀를 땠네요.

10월 27일 (시우는 11월1일 태어남) 곧 아기 낳을 때 힘쓸 에너지를 위해 많이 먹어 두려고 부페에 왔네요. 시은이 기도하는 모습.

뭐하는 거죠?


경민이 생일이기도 하고 또 외가랑 와이프 힘내라고 고기 먹었네요.


엄마랑 성경보기 - 얼마 전 아빠랑 읽었던 성경책 동영상에 비해 그새 제법 말이 더 는 것 같네요.



10월 31일 할로윈 날 시우가 혹 태어날까 조마조마했는데, 다행히 할로윈은 넘어가고 11월 1일 아침에 시우가 태어났네요. ^^